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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야~' 위험천만한 헤드샷

2020. 04.05. 18:23:49

5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자체 홍백전에서 백팀 4번 타자 나지완이 7회 말 1사 때 홍팀 박준표의 투구에 맞고 있다. 나지완은 대주자로 교체됐고 헤드샷을 던진 박준표는 더그아웃의 요청으로 심판진은 퇴장 조치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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