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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1월 무역수지 3억6천만달러 흑자…전년비 62% 감소

2020. 02.14. 17:36:01

광주전남 1월 무역수지 3억6천만달러 흑자…전년비 62% 감소



1월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는 3억6천5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무역수지는 전년 같은 달 대비 60% 이상 줄었다.

14일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전년 같은 달 대비 12.3% 감소한 36억8천600만달러, 수입은 전년 같은 달보다 2.9% 증가한 33억2천100만달러다.

무역수지는 전년 같은 달보다 62.5% 감소했다.

광주지역 1월 수출은 전년 같은 달보다 11.5% 감소한 10억5천만달러, 수입은 6.6% 감소한 4억7천800만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5억7천2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수송 장비(-7.2%), 반도체(-9.4%), 가전제품(-37.8%), 기계류(-6.9%), 타이어(-25.9%)가 감소했고, 수입은 화공품(9.7%)이 증가했지만 반도체(-4.8%), 가전제품(-48.4%), 기계류(-23.3%), 고무(-8.1%)는 감소했다.

전남지역 1월 수출은 전년 같은 달 대비 12.6% 감소한 26억3천600만달러, 수입은 4.7% 증가한 28억4천300만달러로 무역수지는 2억7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석유제품(19.2%), 기계류(0.9%)가 증가했고 화공품(-17.5%), 철강 제품(-27.1%), 수송 장비(-53.3%)는 감소했다.

수입은 원유(10.5%), 석유제품(11.3%), 철광(51.2%)은 는 반면 석탄(-20.6%), 화공품(-39.7%)은 줄었다.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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