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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철 “대북 개별관광으로 남북교류 진전”

2020. 01.21. 19:45:12

김승철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북한 개별관광을 ‘주권차원의 문제로’로 규정하고 일반 국민들의 북한 방문을 금지한 5·24 조치를 유연하게 적용하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선언을 환영한다”며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개별관광은 대북제재에 저축되지 않으며, 현실적으로 외국인들의 관광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우리 국민들의 북한 관광도 반드시 이뤄져, 그동안 막혀있던 남북교류의 물코를 터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북협력 사업에 한·미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할 수 있지만 앞으로 대북 관계는 미국의 공조보다는 주도적인 남북협력 확대가 중요하다”며 “북한도 우리의 주도적 남북관계 의지에 적극적으로 응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미국도 이제는 우리가 주권국가로서 판단한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며 “정부의 남북교류의 확대가 오히려 북·미 대화의 새로운 진전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임채만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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