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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겨울철 복지사각 발굴·지원 총력
내달 말까지 공적·민간자원 연계 위기 해소 앞장

2020. 01.08. 18:36:54

고흥군은 8일 “정부나 이웃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2월 말까지 집중 발굴·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이장, 부녀회장 등 민·관이 협력해 의료·주거 위기가구, 주 소득자가 사망한 가구, 일자리를 잃었거나 빚이나 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 등을 적극 발굴에 나서고 있다.

발굴된 복지 위기가구는 긴급지원 및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돌봄지원 등 공적지원뿐만 아니라 후원물품, 봉사활동 등 민간자원 등을 연계하고 지속적 사례관리를 통해 복지위기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다.

고흥군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가구는 지체 없이 보건복지콜센터나 복지로, 고흥군 주민복지과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연락을 바라며 지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흥=신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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