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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
북일면 기초생활거점 육성 등 국비 29억 확보

2019. 09.19. 18:16:26

장성군은 19일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북일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을 비롯, 국비 29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42억원 규모의 2개 신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의 기초인프라 투자 및 특화발전을 위한 지역개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농촌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이 주도하는 상향식 공모방식으로 추진된다.

장성군은 지난 2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시군역량사업 공모를 신청하고 전남도, 농림축산식품부 평가를 거쳤다.

평가 결과, ▲북일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국비 28억원) ▲시군역량사업(국비 1억4천만원) 등 총 2개 세부사업이 선정돼 국비 29억여원을 확보했다.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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