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광주은행, 추석 명절 맞아 나눔문화 실천
소외계층가정 선물 전달·전통시장 장보기

2019. 09.10. 17:49:55

광주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과 다양한 행사를 함께하며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광주은행은 기초생활수급비로만 생활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 소태동의 다자녀가정과 북구 두암동에 위치한 미혼모가정을 방문해 의류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 또 광주은행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직접 방청소와 집안 정리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앞서 전날 오후 말바우시장에서는 광주은행과 지역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힘내요! 전통시장! 어린이 시장투어 4기’ 행사가 펼쳐졌다. 지난해 2월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취지로 시작한 이 행사는 명절 때마다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과 함께 장보기 행사에 직접 참여한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결손가정과 아동시설·미혼모시설·장애인복지시설 등에 온누리 상품권 총 1천만원을 선물하고, 경기침체와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송 은행장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전달함으로써 모두에게 풍성한 추석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발전하며 동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성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