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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새단장
어류 전시 공간·야외데크 등 설치

2019. 08.22. 18:59:48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전시시설을 현대화하고 생태계 보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확충 공사를 마무리했다.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22일 “매년 관광객과 지역민 60만명이 찾는 ‘해양수산과학관’이 지난 3년여 동안 전시시설을 현대화하고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정상 개관했다”고 밝혔다.

1998년 5월에 개관한 해양수산과학관은 참돔, 능성어, 쥐치, 해포리고기 등 36종(12천마리)의 남해안 토산어종, 해수관상어 전시와 직접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수족관으로 가족단위 관람객, 청소년, 학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어왔다. 하지만 전시시설 노후로 폭넓은 정보 제공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2016년부터 3년여 동안 실내·외 전시장을 쾌적한 시설로 조성해 독창적인 요소로 해양생태·체험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전시시설로 새롭게 단장했다.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오광남 원장은 “이번 전시시설 확충공사를 통해 수산생물 및 생태계 보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수산과학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장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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