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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홍보대사 기성용, 경기장 찾아 부천戰 응원

2019. 06.13. 19:28:48

광주FC의 홍보대사이자 개인 최대주주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기성용이 광주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한다.

광주는 16일 부천FC와의 홈경기에 축구스타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이 관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 휴식기를 맞아 고향 팀 방문을 결정한 기성용은 광주 구단의 개인 최대주주(4천주)이자 창단 당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5년부터 방문을 시작해 이번이 4번째 경기 관전이다.

기성용은 광주를 방문할 때 마다 큰 선물을 안겨 줬다.

먼저 승점 3점이다. 광주는 기성용이 관전한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씩을 따냈다.

두번째는 푸짐한 선물이다. 기성용은 광주 방문과 함께 구단과 모교(금호고), 지역취약계층, 체육발전기금 등을 후원해 왔다.

이번 방문에서는 기념티셔츠와 축구공 등 다양한 기념품을 하프타임 경품으로 제공한다.

기성용의 부친이기도 한 기영옥 광주 단장은 “올 시즌 광주는 안팎으로 분위기가 상당히 좋다. 팀은 무패 1위를 달리고 있고, 전용 훈련장과 구장 등 인프라도 구축 중”이라며 “광주시민과 축구관계자 등 모두가 광주의 승격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반드시 승격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박희중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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