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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9 싼타페’ 출시…외관 고급화·실내 정숙성 높여

2019. 05.20. 19:12:26

현대차가 스무살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중형 패밀리 SUV ‘싼타페’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기본화하고 후측방 모니터, 후석 취침 모드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2019 싼타페’는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소재의 ▲라디에이터 그릴 및 그릴 상단 가니쉬 ▲도어 핸들 및 도어 하단 가니쉬 ▲리어 범퍼 가니쉬 등을 모든 트림에 기본화해 외관의 고급감을 높였다.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는 반광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및 반펀칭 스티어링휠로 내·외관의 특별함을 더했으며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1·2열 모두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높였다.

가격은 가솔린 2.0T 엔진 ▲프리미엄 2천695만원 ▲익스클루시브 2천955만원 ▲프레스티지 3천269만원 ▲인스퍼레이션 3천595만원이며, 디젤 2.0 엔진과 디젤 2.2 엔진 선택시 각각 255만원과 280만원이 추가된다.

한편 현대차는 2000년 1세대 싼타페로 시작해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싼타페 브랜드를 기념하고자 ‘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임후성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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