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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누구누구 도시락’
은암미술관, 초등생 주말문화예술 프로그램

2019. 04.18. 19:13:50

은암미술관 아동프로그램 진행 장면.
은암미술관은 20일부터 주말예술배움터 ‘오늘 점심은 누구누구 도시락’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오늘 점심은 누구누구 도시락’ 프로그램은 다양한 예술재료로 내가 직접 만드는 작품들을 예술도시락으로 만드는 체험 활동이다.

첫 시간에는 작품을 담기 위한 도시락 틀을 제작하고, 내가 만든 다양한 작품이 도시락 반찬이 된다.

매주 진행되는 자신의 취향을 담은 작품들은 칸칸이 결과물을 담은 도시락의 형태로 완성된다. 각 기수 별로 총 12회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여기에는 요리하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현장체험학습, 판소리 선생님과의 만남 등이 포함된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담은 예술도시락을 통해 또래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고 협동하며, ‘나’에 대해 주변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프로그램 1기는 오는 20일부터 7월6일까지, 2기는 7월27일부터 10월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에서 12시30분까지 진행된다.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

한편, 이 프로그램은 2019년 광주문화예술교육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문의 062-231-5299)/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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