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태양광 벽부등 200여개 설치[9면]
5개 면 9개 마을…야간 범죄 예방 기대


- 재생 준비중
2026. 10. 15(목) 14:56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은 14일 “주거지역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반딧불이 태양광 벽부등 설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
화순군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은 사전에 읍·면 신청을 받아 설치가 시급한 지역을 우선 선정했다. 올해는 총 5개 면 9개 마을을 대상으로 태양광 벽부등 200여개를 설치했다.
특히 지난 8일 봉사활동에는 한국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해 한천면 주암마을 일대 어두운 골목길에 벽부등 20여개를 설치했다.
앞서 지난 9월에도 도암면과 도곡면에서 신아행복나눔봉사단과 케이워터기술㈜ 영·섬유역본부가 재능기부에 나섰다.
조영균 총무과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소중한 시간과 재능을 아낌없이 나눠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일상 속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화순=이병철 기자
화순=이병철 기자
화순군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은 사전에 읍·면 신청을 받아 설치가 시급한 지역을 우선 선정했다. 올해는 총 5개 면 9개 마을을 대상으로 태양광 벽부등 200여개를 설치했다.
특히 지난 8일 봉사활동에는 한국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해 한천면 주암마을 일대 어두운 골목길에 벽부등 20여개를 설치했다.
앞서 지난 9월에도 도암면과 도곡면에서 신아행복나눔봉사단과 케이워터기술㈜ 영·섬유역본부가 재능기부에 나섰다.
조영균 총무과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소중한 시간과 재능을 아낌없이 나눠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일상 속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화순=이병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