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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성공한다”…스포티지 신차 양산준비 ‘끝’
기아 AutoLand광주 ‘NQ5’ 성공다짐 결의대회
“양산일정 준수…최고품질 차량 적기 인도할 것”

2021. 03.08. 19:03:20

‘기아 AutoLand광주 스포티지 신차 성공다짐 결의대회’에서 박래석 공장장(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패널로 참석한 임직원들이 신차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짐하는 모습.
기아 광주공장이 최근 ‘기아 AutoLand광주’로 명칭을 변경하고, 스포티지 신차의 성공적인 양상을 다짐하고 나섰다.

8일 기아 AutoLand광주에 따르면 지난 5일 스포티지 주력 생산 공장인 2공장에서 온라인으로 임직원들을 초대한 가운데 기아 AutoLand광주의 대표 모델인 스포티지 신차(프로젝트명:NQ5)의 성공적인 양산을 다짐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스포티지 신차 출시에 앞서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모든 부분에서 만전을 기해 품질을 조기에 안정화 시키고, 양산일정을 준수해 스포티지의 성공적인 데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가 힘을 합쳐 나가자는 의미에서 실시하게 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기존에 모여서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2공장 내부에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온라인 생방송에 임직원들을 초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래석 기아 AutoLand광주 공장장을 비롯해 스포티지 신차의 양산의 주역들이 패널로 참여했다.

기아 AutoLand광주는 결의대회를 통해 스포티지 신차 진행상황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성공적인 양산을 위한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응원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또한 신차 양산일정 준수 및 성공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 공장장은 임직원들에게 전하는 격려사를 통해 “1993년 출시 이래로 28년간 이름을 바꾸지 않은 스포티지는 2015년 이후 기아 전체 차종 중 판매량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아와 AutoLand광주를 대표하는 모델이다”며 “스포티지 신차에 AutoLand광주의 미래가 걸려있는 만큼 각자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기아 관계자는 “세계인이 주목하는 글로벌 명차 스포티지 신차의 데뷔에 앞서 우리 스스로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 결의대회를 실시하게 됐다”며 “기아 AutoLand광주는 스포티지 신차의 성공에 회사의 명운이 달려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신차 붐을 조성해 양산일정을 준수하고 최고 품질의 차량을 고객에게 적기 인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국내공장의 명칭을 오토랜드로 변경하고 생산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창조공간이자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전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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