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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31일까지 전통시장 임시휴장
신북5일장 등 5곳…코로나 확산 방지 총력

2021. 01.21. 19:53:42

영암군은 21일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5개소에 대해 임시휴장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임시휴장 시장은 영암5일장(25일, 31일), 신북5일장(22일, 27일), 시종5일장(23일, 28일), 구림5일장(22일, 27일), 독천5일장(24일, 29일)이다.

영암군 휴장 결정 전 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참고했으며 각 장별로 2회 씩 휴장해 설 명절을 상인과 지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했다.

휴장 조치는 전통시장 장날에 모이는 장옥과 노점상 상인 유입 통제를 중점 실시하며 전통시장 내 상설 점포는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영암군은 기존 전통시장 내 방역조치를 지속 실시한다.

영암군 관계자는 “관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방역을 위해 임시 휴장조치를 결정했다”며 “시장 휴장으로 인해 불편을 겪을 상인과 군민들에게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소중한 일상을 한시라도 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방역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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