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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의, 고용시장 활성화 팔 걷었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등 적극 지원

2021. 01.13. 19:56:18

목포상공회의소가 정부재정지원을 통한 고용 활성화 촉진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13일 목포상의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진행한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1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이 디지털·IT 관련 직무에 청년을 신규 채용 시, 월 최대 180만원 인건비와 간접노무비 10만원을 포함한 190만원을 6개월간 지원한다.

참여청년에게는 콘텐츠 기획형, 빅데이터 활용형, 기록물 정보화형 등 IT분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속근무 또는 연관 분야 취업을 촉진해 일자리 창출로 인한 청년 실업자 해소효과와 기업에게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실제 작년 하반기에 시작해 150여명의 채용실적을 나타내는 등 지역 중소기업들의 구인난 해소와 비용절감에 큰 도움이 됐다.

이에 따라 사업 참여기업은 1개월 전(신청일 포함)부터 청년 채용일까지 고용조정으로 인한 인위적 감원이 없어야 하며, 청년의 경우 채용일 기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인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목포상의는 또 ▲취업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만 60세 이상자의 고용촉진을 위한 시니어 인턴십 사업 ▲중소기업 재직 청년들을 위한 청년 재직자 내일채움공제 등을 진행 중이다.

한편,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등에 참여 희망기업은 목포상의(061-242-8581)로 문의하면 된다./목포=정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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