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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전남 최초 2차 재난생활비 지급
1인당 10만원 등 총 55억 투입 지역상품권 제공

2021. 01.10. 18:31:26

영암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든 군민에게 1인당 재난생활비 10만원을 지급한다.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 2차 지역(기초자치단체) 재난생활비를 지급하는 것은 전남 최초다.

영암군은 지난해 7월 30일 유례없는 코로나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재난생활비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가정을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55억원(군비)을 투입하는 재난생활비 지원사업을 설 명절 이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오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재난생활비를 지급할 계획으로 지급 대상은 2021년 1월 8일 이전부터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과 외국인(영주권자, 결혼이민자)이며 신청 시까지 출생한 신생아도 재난생활비를 지급받는다.

재난생활비는 영암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현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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