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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 변경 기다렸다 ‘쿵’

2020. 11.29. 20:00:51

○…고의 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서행.

○…29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보험사기특별방지법 등 혐의로 A(20)씨를 구속하고 공범 9명을 불구속 입건했는데, 이들은 2019년 4월부터 11월까지 서구를 비롯해 광주 일대에서 차선을 변경하는 차량을 노리고 고의 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4천여만원 가량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

○…조사결과, 차선을 변경하는 차량이 보이면 일부러 속도를 내 사고를 유발하고, 병원 치료를 받는다는 명목으로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드러났는데, 특히 주범 격인 A씨는 보험사기 의심을 피하기 위해 친구와 선후배 등 주변 지인을 동원./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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