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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물 절약 의무사업장 지도·점검
숙박업·목욕장업 등 102곳

2020. 11.24. 19:44:35

강진군은 24일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수돗물 등 물 사용량 저감을 위해 절수설비 설치 의무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1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수도법에 따라 절수 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숙박업(10객실 이상), 목욕장업, 체육시설업, 공중화장실 등 102개소다.

우선 군은 물 공급설비인 수도꼭지(새면대용, 주방용), 대소변기, 샤워헤드에 대한 점검을 통해 절수설비 설치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또 계도기간이 지나 절수기를 미설치하거나 기준에 미달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 이행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강진=정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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