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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발전 위해 일·삶터 연계 도시공간 재편”
김일태 교수 ‘한국대나무 학술대회’서 주장

2020. 11.22. 18:33:34

담양군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일터와 삶터가 연계된 도시공간으로 재편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코로나19 시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사업 활성화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담양군은 최근 2020 한국대나무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김일태 전남대학교 교수는 이날 ‘담양의 지역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주력산업 위기심화와 지역경제 활력 저하로 인해 지역은 성장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인구감소 시대를 맞아 도시공간기능 쇠퇴와 도시경쟁력이 하락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 교수는 “담양군은 도시재생과 연계한 산업입지 개발과 사회통합형 생활공간 조성 등을 통해 일터와 삶터가 연계된 도시공간 재편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천 방안으로 ▲도시재생 연계 산업지원기능 추진 ▲산업단지 및 산업밀집지역 스마트 거점화 재생 ▲저출산 고령화 고려 생활공간 구축 ▲농촌중심지활성화 정책 연계 생활공간 구축 등을 제시했다./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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