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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은 내년부터 ↓ 이주 외국인은 계속 ↑

2020. 10.15. 17:55:52

우리나라 총인구가 2029년부터 줄어든다. 내국인은 내년부터 감소가 시작되는 반면 귀화·이민자 2세·외국인 등 이주배경 인구는 20년간 130만명 늘어 2040년 352만명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통계청은 15일 2019년 장래인구특별추계 중 중위 추계 결과를 내국인과 외국인으로 분리한 ‘내·외국인 인구전망(2017-2040년)’을 발표했다.

올해 총인구는 5천178만명이다. 총인구는 국내에 3개월 이상 거주 내국인과 외국인의 합이다. 이 중 국내 출생자, 귀화자, 이민자 2세를 합친 내국인은 5천5만1천명(96.7%), 외국인은 173만명(3.3%)이다. 총인구는 2028년 5천194만2천명을 정점으로 그 이듬해 줄기 시작, 2040년에는 5천85만5천명으로 떨어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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