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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드라마와 놀다’
빛소리오페라단, 17일 광주아트홀

2020. 10.15. 16:25:49

드라마 속 영상과 클래식 곡을 접목해 감상하는 공연이 마련된다.

㈔빛소리오페라단은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광주아트홀에서 ‘클래식! 드라마와 놀다’ 공연을 마련한다.

이 공연은 광주아트홀의 특성화 극장운영 지원사업으로, 올해 총 4개의 공연 중 4번째 기획공연이다. ‘클래식! 드라마와 놀다’는 드라마에 나왔던 클래식 명곡들을 관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 및 해설과 함께 연주한다. 이번 공연은 드라마 속 영상과 함께 클래식 곡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드라마의 내용과 곡 설명을 곁들여 진행, 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견성악가들의 목소리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음악회에선 드라마 ‘밀회’ 중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1권 중 전주곡’을 피아니스트 이유정이,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환상곡 D. 940 1악장’은 피아니스트 장희경·이유정이 연주한다. ‘왕이 된 남자’ 중 ‘세레나데’를 테너 이원용이, ‘베토벤 바이러스’에 나오는 오페라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는 소프라노 박미애가 들려준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 중 오페라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는 바리톤 권용만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사진>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광주아트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하며, 현장 관객은 70명만 모집한다. 관람료 무료./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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