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GGM 1주년 “상생·혁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공정률 55.6%…내년 9월 자동차 양산 앞두고 준비 ‘척척’

2020. 09.20. 19:31:04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18일 빛그린국가산업단지 내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공장현장에서 성공적 양산을 위한 결의 다짐과 함께 창사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임직원과 최소한의 내부 관계자들만 참석했다.

박광태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2021년 9월 성공적인 완성차 양산 목표 실현을 위해 안전사고 없이 공장건설과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생과 혁신으로 고객과 주주, 임직원이 모두 함께 행복해지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2019년 1월31일 광주시와 현대차가 상생형 지역일자리 첫 번째 모델 사업인 완성차 합작법인 설립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9월 20일 법인설립 등기를 마치고, 자동차 생산기업으로 세상에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해 12월26일 23년 만에 역사적인 국내 첫 자동차공장을 착공해 현재 전체 공정률의 절반을 넘어선 55.6%를 보이고 있으며, 웅장한 자동차 공장의 외형을 갖추어 가고 있다.

공장별로는 차체공장 68.1%, 도장공장 67.9%, 의장공장 62.5%의 진도율이다. 2020년 9월 설비 설치를 시작으로 2021년 2월 설비 시운전을 거쳐 4월부터 시험생산, 9월 완성차 양산을 목표로 무재해와 완벽품질의 공장건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다이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