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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복합문화센터 공모 전남 2곳 선정

2020. 08.05. 20:04:02

전남소재 담양 에코하이테크산단과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단에 문화·복지·편의 등 다양한 기능이 집적된 근로자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선다.

전남도는 5일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공모 결과, 상반기 영암 대불국가산단 선정에 이어 2차 공모에서 담양과 영광 2개 산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기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노후 산단과 특화형 산단에만 지원하던 것을 한시적으로 모든 국가 및 일반 산단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도는 오는 2022년까지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위해 각 산단 별로 40억원(국비 28억원, 지방비 12억원) 씩 총 8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김재정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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