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지역종합
지역특집
동부
서부
PDF

진도군, 맞춤형 투어버스 3종 운영
‘시티·쏠비치·조도’…문화해설사 탑승 관광지 소개

2020. 08.04. 17:57:00

진도군은 4일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진도 시티투어 버스 등 맞춤형 투어버스 3종에 대해 이달 1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보배섬 진도군을 쉽게 알 수 있는 맞춤형 투어버스는 ▲도시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목포역을 기점으로 하는 ‘진도 시티투어’ ▲쏠비치 진도 방문객들을 위한 ‘쏠비치 진도 투어버스’ ▲섬·해양 관광객 유치를 위한 ‘조도 관광 순환버스’다.

모두 당일 여행상품으로 아름다운 자연 풍광, 문화예술 체험, 역사유적지, 진도개 공연, 관광지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알차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형 여행상품이다.

진도 시티투어는 목포역-목포해상케이블카-진도개테마파크-토요민속공연(토요일 한정)-송가인 고향집 등 코스로 토·일 1회 운영하며 요금은 7천원이다.

쏠비치 진도 투어버스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관-운림산방-진도타워-진도개테마파크-송가인 고향집 등 코스로 매일 1회 운영하고 요금은 1만원이다.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인 조도면 관광순환 버스는 창유항-하조도 등대-도리산 전망대 등 코스로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수시 운영하고 요금은 5천원이다.

특히 맞춤형 관광 투어버스 3종은 보배섬 진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광안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가 버스에 탑승, 관광지를 설명한다./진도=박세권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