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천사대교’ 대한민국 국토대전 대통령상

2020. 07.16. 18:20:20

신안 암태면과 압해읍을 잇는 ‘천사대교’(사진)가 ‘2020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토대전은 우리나라 국토 및 도시 공간에서 이뤄진 창의적인 경관·디자인 조성 사례를 발굴·홍보하기 위한 경관분야 국내 최고 권위·최대 규모의 행사로, 2009년부터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이 매년 주최하고 있다.

올해는 자연경관, 공공디자인 등 6개 일반 부문과 1개 특별 부문(도시재생), 2개 경관행정 부문의 총 9개 부문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16일 시상식을 가졌다.

천사대교는 1004개의 섬으로 구성된 신안군 도서지역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주경간 길이 510m) 고저주탑 사장교(주탑(2기)의 높이가 서로 다르게 시공된 형태)로서, 주변 섬의 형성과 어우러져 서해안을 대표하는 새로운 지역경관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무총리상은 서울주택도시공사의 빈집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 ‘청년이 만들어 낸 (공유의 공간) 반지하’에 돌아갔다. /임채만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