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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2020. 06.01. 19:57:25

광주 북구는 2020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올해 북구의 개별토지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5.93% 상승했다. 이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상승, 일부 지역의 토지개발사업 추진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북구 지역 최고지가는 용봉동에 소재한 토지(지목: 대지)로 지난해보다 27만원이 오른 ㎡당 567만원이며 최저지가는 화암동에 소재한 토지(지목: 임야)로 ㎡당 900원이다.

이번에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총 8만6천200필지(사유지 6만9천510필지, 국 공유지 1만 6천690)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들은 후 북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전체 공시대상 개별토지 8만6천200필지 중 전년대비 상승필지는 8만3천452필지(96.8%), 하락필지는 1천628필지(1.9%), 나머지 1천120필지(1.3%)는 가격변동이 없거나 신규필지로 조사됐다./최환준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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