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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클럽 등 유흥시설 집합제한 조치
8일부터 합동점검…방역 위반 고발

2020. 06.01. 19:57:11

광주시는 코로나19 방역 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클럽,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에 대해 2일 오후 6시부터 코로나19 심각, 경계 상황 해제 시까지 집합제한 조치를 취한다.

이번 조치는 관내 클럽,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 등 1천177곳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대상시설은 가급적 운영 자제를 권고하고, 불가피하게 운영 시 정부에서 정한 핵심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핵심 방역수칙은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출입장 증상 확인 및 유증사자·고위험군 출입 제한 ▲사업주·종사자 전원 마스크 착용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 조치 ▲방역관리자 지정 ▲영업 전후 소독 실시 여부 등이다.

대상시설 이용자 역시 ▲출입명부 작성(본인의 성명, 전화번호 기재, 신분증 제시) ▲증상확인 협조 ▲유증상자 및 고위험군 출입 금지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김종민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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