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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05개 교회 현장 예배

2020. 04.05. 18:41:40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기간을 19일까지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광주 개신교회 200여곳이 현장 예배를 강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5개 자치구 점검 결과 이날 광주 1천451개 개신교회 가운데 205곳이 현장에서 주일 예배를 진행했다.

현장 예배 교회 수는 지난달 8일 408곳, 15일 352곳, 22일 255곳, 29일 214곳으로 차츰 줄어든 데 이어 이날도 감소세를 유지했다.

시와 자치구는 3월 한 달 동안 출입자 관리,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2m 간격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위반한 130곳(634건)에 현장 시정 조치를 했다.

보건 당국은 지난달 14일 이후 광주에서는 해외 유입 관련 외 지역 사회 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종교 시설 등 집단 감염 우려가 있는 고위험 시설 현장 점검을 지속하기로 했다./김종민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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