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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물의 서사’ 임현채 작가 방문
GB, 21일 작가스튜디오 탐방

2019. 11.17. 17:41:41

임현채 作 ‘무게’/광주비엔날레 제공
(재)광주비엔날레는 지역 밀착형 정기프로그램 ‘월례회’의 일환인 ‘GB 작가스튜디오 탐방’을 오는 21일 오후 6시 임현채 작가의 작업실에서 진행한다. 이날 사전 신청한 지역 작가 및 관객, 광주비엔날레 관계자 등은 작가의 예술세계와 작품관에 대해 소통할 계획이다.

임현채 작가는 쉽게 지나치기 쉬운 공간과 사물의 흔적들을 무수한 서사로 펼쳐낸다. 개개의 삶을 투시하고 교감하던 작가의 사색에서 현실 교감으로 이어진 작가만의 감성은 보다 무게감 있는 울림을 준다.

작가는 2004년 전주 서신갤러리에서 ‘낯선이와 빵을 먹어본 적 있는가’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롯데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임현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시까지 9차례의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그 외 2005년부터 아시아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한 드로잉 파티 ‘컴 투게더 예’(come together yeah)와 스코프 바젤 파빌리온 ‘스코프 바젤(Scope Basel) 2015’ 등 다수 그룹전을 참여했으며 2012년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2016년 호랑가시나무창작소 입주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참여 희망자는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에서 21일까지 신청 가능. /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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