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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텃밭서 연막탄 등 수십점 발견

2019. 10.20. 19:04:02

농촌 주택 텃밭에서 군용품 수십 점이 묻힌 상태로 발견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0일 무안경찰서와 육군 31사단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11시께 무안군 한 주택 텃밭에 폭발물이 묻혀있다는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됐다.

경찰은 군과 합동으로 텃밭을 수색해 금속탐지 반응을 확인했다. 텃밭을 파헤치자 낙하산 신호탄과 연막탄 등 군용품 수십 점이 나왔다. 신고 내용과 달리 폭발물은 없었다. 경찰은 사건을 군 헌병대로 인계했다./무안=전양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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