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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봉선동에 상위 1% 고급주거시설 분양
22세대 규모 ‘봉선SSAM603’…2021년 6월 준공
설계·위치·디자인 독보적…주차·보안시설도 완벽
“호텔급 이상 서비스·최고급 프라이빗 커뮤니티 시설”

2019. 10.09. 18:28:01

광주 남구 봉선동 603번지에 들어서는 ‘봉선SSAM603’ 투시도.
남들과 다른 특별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 자산가들의 눈길이 봉선동으로 모아지고 있다.

광주 봉선동에 상위 1%를 위한 고급주거시설인 ‘봉선SSAM603’이 들어설 계획이기 때문이다.

9일 ㈜미래개발SAM에 따르면 광주 남구 봉선동 603번지에 지하 2층-지상 12층, 22세대 규모의 ‘봉선SSAM603’을 오는 11일부터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170㎡-326㎡이며, 준공은 2021년 6월로 예정돼 있다.

‘봉선SSAM603’은 ‘광주의 대치동’이라고 알려진 봉선동 일대에 공급돼 입지만 봐도 최고라고 평가받고 있다.

실제 광주를 대표하는 명문학군으로 문성중·고, 조봉초, 불로초 등 초·중·고가 도보거리에 모두 모여 있으며 제2순환도로, 봉선로, 대남대로 등의 교통망으로 광주 시내 및 인근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 봉선동 학원가, 이마트, 문화예술회관, 남구경찰서, 광주기독병원 등이 인접한 편리한 생활뿐만 아니라 제석산의 숲세권 조망과 산책로, 유안근린공원 등을 앞에서 누리는 청정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설계 역시 독보적이다. 서울시립대학교의 교수이자, 토우재 건축사무소의 대표이사가 직접 디자인을 담당했다. 크루즈를 모티브로 한 외관설계와 곡선형 입면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했는데 상위 1%에 걸맞은 모던하면서도 럭셔리한 건축양식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복층형 펜트하우스와 단층형 와이드하우스의 입체적 설계와 모던클래식디자인으로 공간의 품격을 더욱 높였으며, 기둥식 구조를 통해 층간소음을 대폭 줄였다.

여기에다 2.7m의 층고와 남향위주 설계, 쾌적한 조망, 테라스 설계(일부세대)로 고급감과 자유로움을 모두 담아낸 감각적인 주거공간까지 겸비했다.

조성되는 커뮤니티도 특별함으로 주목받고 있다. 입주민만을 위한 오픈형 카페테리아가 조성되며 입주민 회의, 손님맞이, 학습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룸도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광주 최초의 세대 내 프라이빗 영화관, 고급 게스트하우스 등 어디서도 본적 없는 고품격 커뮤니티문화를 선사한다. 세대별 창고, 세대당 3대까지 주차 가능한 66대의 주차공간으로 일상의 편리함도 놓치지 않았다.

보안에서도 완벽함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CCTV, 차량출입통제 시스템, 통합경비시스템, 세대방범기능, 비상호출시스템 등의 첨단시스템으로 24시간 빈틈없는 안전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한 부동산전문가는 “고급주거시설에 산다는 것이 상류층을 나타내는 상징으로 자리 잡혀 있다”며 “특히 고급주거시설을 기다려온 광주의 자산가들을 중심으로 ‘봉선SSAM603’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미래개발SAM 서용성 대표는 “상류층의 프라이빗한 주거공간은 단순한 주거공간의 의미를 넘어 지역의 상징으로 이야기된다”면서 “상류층 주거문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동경이 쏟아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최고의 기술력과 서비스를 아낌없이 도입해 시대의 주거문화를 이끌고 있는 것이 큰 이유로 작용한다”고 밝혔다.

서 대표는 이어 “봉선SSAM603은 단순한 럭셔리 주거공간에 그치지 않고 호텔급 이상의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최고급 프라이빗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는 등 상류사회만의 특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봉선SSAM603’의 홍보관은 광주 남구 제석로104에 문을 열며, 본격적인 분양에 앞서 VIP만을 위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박은성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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