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지역종합
지역특집
동부
서부
PDF

영암 금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속도
주민설명회 열어 추진 방향 논의

2019. 09.18. 18:19:46

영암군이 금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 17일 금정면사무소에서 2019년 신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금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내용과 사업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고 기본계획수립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에 실시한 금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39억3천200만원의 사업비를 연차별도 투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영암군은 금정면 소재지 일원에 ▲복지예감문화관 ▲행복예감광장 ▲건강예감마당 등을 조성하며 면소재지를 개발하고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영암군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사업공모 당시 신청했던 예비계획을 토대로 내년 상반기까지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모두가 행복한 금정면을 만들겠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영암=이봉영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