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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금정면, 희망근로 지원사업 안전교육

2019. 09.02. 19:01:03

영암군 금정면(김규환 면장)은 2일 금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희망근로 지원 사업 참여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

올해 하반기 희망근로 지원 사업은 농촌의 고령화로 인해 발생하는 지역 주민 생활불편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정비, 공과금 대납 등을 도와주게 된다.

또 마을코디네이터 활동을 통한 주민에게 와 닿는 식사 제공, 환경 정비 등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이날 근무자들은 사업의 직무와 역할 등에 관한 교육과 소방·교통안전교육 및 재해대처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근무자들이 마을코디네이터 등의 업무를 참여함으로써 마을 일자리 제공과 고용 위기를 해소하는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규환 금정면장은 “희망근로 참여자 모두가 무사고로 사업 완료일까지 ‘내가 사는 동네를 아름답게 일궈내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며 “복무 시 주의사항을 정확히 이행해 다소 짧은 기간이지만 주변으로부터 희망근로 참여자들 근무 일체에 대해 미담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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