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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도자 박물관, 체계적 연구 박차
관리·보존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9. 08.21. 18:22:14

국립광주박물관을 비롯, 전국 10개 주요 도자 전문 박물관이 도자문화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관리·활용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국립광주박물관은 21일 “국립광주박물관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인천서구녹청자박물관, 경기도자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고려청자박물관,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영암도기박물관, 문경도자기박물관 등 전국 도자 전문 박물관 10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도자문화 관련 공동 조사 및 연구, 소장품 상호 대여 및 공동 전시 개최 등과 관련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향후 전국 도자 전문 박물관과 미술관을 포괄할 수 있는 ‘도자전문박물관미술관협의회’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김승희 국립광주박물관장은 “이번 도자 전문 박물관 간 협약이 국립기관과 공립기관 간 상생발전을 위한 기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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