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남양건설 “도로 건설·아파트 완벽 시공”
임원진, 고흥-봉래·강진 서성아파트 현장 점검
사업목표 달성·경쟁력 제고 동력확보 역량 집중

2019. 03.19. 18:28:16

고품질 무하자 완벽시공을 위해 안전 지도점검에 나선 남양건설㈜ 마형렬 회장과 김광아 남진건설 사장, 마찬호 사장 등 임원진이 19일 오전 고흥-봉래 도로건설공사 현장을 방문, 현황 등을 점검하고 성실시공에 총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김영근 기자 남양건설㈜ 마형렬 회장과 김광아 남진건설 사장, 마찬호 사장 등 임원진이 19일 오후 ‘강진 서성 남양휴튼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 진행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호남 중견기업 남양건설㈜(회장 마형렬)이 100년 기업 도약과 고품질 무하자 시공 등을 위해 현장 점검활동에 나섰다.

남양건설은 19일 고흥-봉래 도로 건설공사와 강진 서성아파트(강진 남양휴튼) 신축공사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점검활동을 벌였다.

마형렬 회장을 비롯한 김광아 남진건설 사장, 마찬호 남양건설 사장 등 남양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현장점검은 사업목표 달성 및 경쟁력 제고를 통한 동력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진행됐다.

남양건설 임원진은 지난 2014년부터 매월 1개소 이상 사업현장을 선정해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현장점검을 벌인 고흥-봉래 도로 건설공사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고 남진건설(80%)이 시공중인 공사로, 2015년 3월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1년 2월 완공 예정이다.

국도 15호선 중 고흥군 포두면에서 봉래면 구간에 대한 시설개량 도로사업으로, 우주센터 필요장비의 안전한 수송과 도로 이용자의 교통편의 제공 및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공사다.

강진군 강진읍 서성리 8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강진 서성아파트는 2개동, 지하 1층-지상 17층, 총 175세대(32평형) 규모로 지어진다.

강진 서성아파트는 실용성과 효율성이 넘치는 ‘남양휴튼’만의 프리미엄 혁신 설계를 적용했다.

전 세대 남향 판상형 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이 뛰어나고, 3-Bay 설계로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여기에다 입주민을 배려해 1층 세대가 없는 ‘프라이버시 필로티’로 설계됐으며, 최상층 옥탑 설계로 남다른 품격을 제공한다.

마형렬 회장은 이날 현장점검에서 “완벽하고 철저한 시공과 안전 및 환경관리에 만전을 다해 회사의 명예를 걸고 한 점의 하자 없이 공사를 마무리하는데 혼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로 창사 61주년을 맞은 남양건설은 ‘치밀한 계획과 철저한 시공’이라는 사시를 바탕으로 호남지역은 물론 충청·경상·수도·강원권 등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토목·건축을 통한 국토개발과 신주거문화 창달 및 인재양성·장학사업·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과 기업이윤의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남양건설이 1970년대 말 광주 운암주공임대아파트 시공 이후 LH가 발주한 공동주택 공사물량만 국내 최다인 전국 100여개 현장 7만여 세대 규모에 달한다. 자체 프리미엄 아파트인 남양휴튼 물량 역시 24개 현장 1만여 세대 규모다. 남양건설은 1993년과 2002년, 2004년, 2015년에 LH 우수시공업체로, 2009년에는 LH 유공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2008년에는 운암남양휴튼이 광주시 우수시공아파트로 선정됐다.

남양건설은 LH 발주 아파트 건설공사 외에도 광주·전남권은 물론 서울 홍제동, 경기 구리 수택동, 파주 교하, 남양주 진접, 별내 및 청주 성화 등 전국적으로 프리미엄 자체아파트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박은성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