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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지구-문화전당 ‘신호체계 연동화’ 추진
市 교통건설분야 10대 시책 발표

2021. 01.21. 20:15:26

광주시가 올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시민 편의성을 개선하는 교통건설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광주시는 21일 “교통건설 분야 역점 추진과제 10개를 선정해 연초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상무지구-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간 빠른 소통을 위해 ‘신호체계 연동화’를 추진한다.

고질적인 소통 애로구간인 신도심(상무지구)-원도심(문화전당)간 빠른 소통을 위해 구간 전체를 대상으로 ‘신호체계 연동화’ 도입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경찰청과 협의해 대상구간에 대한 정밀실태조사를 토대로 불법주정차 등 연동화 장애요인을 제거한 후 신호연동화를 도입해 교통소통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광주송정역 주차빌딩 신축공사에 따른 송정역 주변 교통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송정역 주차장 운영기관인 코레일과 협의해 대체주차장 확보 및 시민의 편리한 이용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일부를 양성화하고, 주정차 금지구역은 확실히 단속하는 합리적인 노상 주정차 정책을 도입한다.

교통사고 없는 안전광주를 위해 교통문화를 대대적으로 혁신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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