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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복, 벨로스터 마스터즈 시리즈 챔프
‘현대 N 페스티벌’ 8라운드…지영선, 아반떼 시리즈 챔리언

2020. 11.23. 19:44:25

지난 22일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 국제자동차경기장에서 열린 ‘현대N페스티벌’에서 경기 차량들이 출발 대기하고 있다. <대한모터스포츠협회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대회이며 ㈜ASA가 후원하는 ‘현대N페스티벌’ 8라운드가 지난 22일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KIC) 국제자동차경기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경기는 벨로스터 N컵과 아반떼 컵, 두 가지 원메이크 레이스로 진행됐다.

대회는 예선과 결승을 통해 순위를 결정하는 스프린트와 타임 트라이얼 두 가지 방식으로 열렸다.

스프린트 예선은 전체 참가자가 정해진 시간 동안 주행하여 한 바퀴 랩을 가장 빠른 기록으로 주행한 순으로, 결승은 전체 참가자가 동시에 출발해 정해진 바퀴수를 가장 빠르게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타임 트라이얼은 전체 참가자가 정해진 시간 동안 주행하여, 한 바퀴의 랩을 가장 빠른 기록으로 주행하는 순으로 포인트를 부여하며, 각 회차 별 포인트를 합산해 순위가 결정되는 경주다.

이날 벨로스터 N컵 마스터즈 8라운드 우승은 17랩을 25분55.478초로 통과한 박준성(팀 MSS)이 차지했다. 이어 25분57.313초를 기록한 현재복(팀 MSS)이 2위를, 25분58.911초의 김재균(팀 위드-비테쎄)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올해 마지막 경기까지 치른 결과 팀 MSS의 현재복이 ‘현대N페스티벌’ 벨로스터 N컵 마스터즈 시리즈 챔피언 영예를 안았다.

아반떼 시리즈 챔피언은 7라운드에 이어 이날 8라운드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지영선(개인)이 차지했다. /박희중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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