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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한방병원-이화여대 의과대학부속 병원, 업무협약
“의과-한의과 협력 통해 암환자 치료 최선”

2020. 11.03. 19:15:00

청연한방병원(병원장 김지용)이 암 환자 치료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화여대병원과 손을 맞잡았다.

청연한방병원은 최근 이화여대 의과대학부속 목동병원(병원장 유재두) 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과 암환자 치료를 위한 협력병원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청연한방병원은 최근 개소한 암센터를 내원한 환자들중 필요시 협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의학정보, 의학기술 등을 교류해 진료와 의학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전문 보수교육과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원 등을 대상으로 교육 교류도 진행해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청연한방병원은 최근 1인실 4개, 2인실 2개, 3인실 7개 등 총 13개로 총 29개 병상 규모로 구성된 암센터를 개원하고 항암 방사선 부작용치료, 의과 한의과 협진 통합면역암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화여대병원과의 협약은 암센터 의료 서비스 향상에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오승지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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