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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이사부터 혼수까지” 가전·가구 대전

2020. 08.13. 19:04:55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이 다가오는 가을 이사 및 웨딩 시즌을 겨냥해 혼수 가전과 가구를 선보이는 행사를 진행한다.

13일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1층 특설매장에서 가전·가구 대전을 열고 하이마트와 연계해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가전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이탈리안홈의 소파를 행사가로 선보인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이사와 혼수 준비가 필요한 고객이 약 2개월 전부터 가전을 포함한 관련 상품을 미리 구입, 필요시기에 맞춰 배송일을 지정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4도어 냉장고가 250만원대에, Q LED 75인치 TV가 410만원대에, 에어드레서가 180만원대에, 무풍 큐브 공기청정기가 90만원대에 판매된다. 이와 함께 엘지전자의 양문형 4도어 냉장고가 250만원대에, 올레드 65인치 TV가 310만원대에, 인공지능 24㎏ 드럼 세탁기가 140만원대에, 듀얼히트 2 in 1 에어컨 18평형이 180만원대로 선보인다.

또한 이탈리안홈의 테라 4인 쇼파가 389만원에, 레체 4인 쇼파가 169만원에, 카프리 4인 쇼파가 209만원에 최대 50%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장마철 필수템인 제습기는 위닉스 17L가 43만9천원에, 19L는 54만9천원에, 위니아 16L 제습기가 40만9천원에, 신일 23L 제습기가 32만9천원에, 캐리어 16L 제습기가 24만9천원에 다양하게 판매된다.

이 밖에도 14일부터 16일까지 10대 아이템을 총 100개 한정해 초특가로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테팔 커피메이커를 2만5천900원에, 프로피쿡 에어프라이어를 5만8천900원에, 하이메이드 전자레인지를 4만9천900원에, 필립스 전기면도기를 5만9천900원에 한정 판매한다.

양남균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장은 “이사와 혼수에 필요한 상품을 다양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임후성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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