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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업체 ‘인테라’, 원자재·기계 물에 잠겨 수억원대 피해

2020. 08.10. 15:01:46

사진제공=인테라
지난 7일과 8일 광주지역에 5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천문학적 침수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광주시 북구 용두동의 싱크대 제조업체인 인테라(대표 허근배)도 밀려든 빗물로 공장 전체가 물에 잠겼다.

이날 폭우로 인테라는 공장 전체가 물에 잠기면서 싱크대 제작 시설 및 원자재 등이 모두 물에 젖여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피해를 당했다.

허근배 대표는 “미처 손을 쓸 겨를도 없이 물이 밀려들면서 공장 전체를 덮쳤다”면서 “사흘 째 시설과 원자재를 들어내 물로 씻고 말리는 등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재사용이 불가능해 피해가 수억원대에 달할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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