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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도서관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모집
24회 방문 활동…27일까지 접수

2020. 05.24. 16:28:52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2020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업을 진행할 교육·보조강사와 봉사단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공모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기관을 방문해 봉사단원들이 책을 읽어주는 사업이다. 신가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교육비·활동비 등 국비 2천700만원을 확보했다.

신가도서관은 봉사단원과 이들을 교육하고 현장 활동을 도울 강사들을 공개모집한다.

교육강사는 6-9월 봉사단원 양성교육을 담당하며, 보조강사는 교육강사를 보조하고 봉사단원의 방문시설 수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 봉사단원은 50세 이상이 신청할 수 있고, 책 읽어주기와 자원봉사활동에 열정이 있는 시민이면 된다. 6-9월 중 양성교육을 받을 수 있고, 교육수료 후 12월까지 2인1조로 24회 현장방문 활동을 할 수 있는 시민이 대상이다.

신가도서관은 보조금으로 봉사단원의 현장방문 활동을 지원하고, 봉사단원의 현장활동을 뒷받침하며 독후활동도 지원해 단원 개인 역량과 만족도 배가할 방침이다.

교육·보조강사와 봉사단원에 참여할 시민은 광산구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등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신가도서관에 방문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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