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광양시·영암군, 푸드플랜 구축 사업 선정

2020. 01.27. 18:36:25

전남도는 27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 광양시, 영암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선 7기 김영록 지사의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푸드플랜은 농산물의 생산, 가공·유통 뿐만 아니라 소비, 식생활, 영양, 폐기 등 먹거리 관련 모든 분야를 통합 관리한 종합계획으로 먹거리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 농산물의 지역 내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광양시와 영암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연구용역비를 지원받아 지역 먹거리 마스터플랜 수립에 필요한 먹거리 현황분석, 농산물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 정책과제 도출 등을 수행한다. 이는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해 생산자는 물론 안전한 먹거리로 소비자도 보호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푸드플랜을 수립한 시·군은 각종 농림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지금까지 도는 지역단위 푸드플랜 선도 지자체 공모사업에 2018년 나주시와 해남군을 시작으로 2019년 전남도와 순천시, 장성군이, 2020년 2개 시·군이 선정돼 모두 7개 시·군이 푸드플랜 수립을 완료하거나 수립 중에 있다./김재정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