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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물 베기(?)는 옛말

2019. 12.25. 18:19:17

○…여자친구와 말싸움을 하다 흉기로 협박하거나 사소한 이유로 폭행을 저지른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서행.

○…25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박모(31)씨는 지난 22일 오후 4시30분께 북구 서강로 한 아파트에서 여자친구 한모(31)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흉기를 꺼내들어 협박하고, 같은 날 오후 11시께 북구 유림로의 한 노래방에선 양모(57)씨가 자신을 비웃었다는 이유로 연인인 강모(55·여)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이들 모두 연인과 사소한 다툼을 벌이다 협박이나 폭력을 행사한 것”이라며 “자신보다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이들에게 못된 짓을 하면 되겠느냐”고 일침. /최명진 수습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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