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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산업 인력양성·고용창출 모색”
전남인자위, 인적자원개발포럼

2019. 12.05. 18:45:18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전남인자위)는 지난 3일 나주시티호텔 2층 대회의실에서 ‘전남지역 에너지산업 인력양성 및 고용창출방안’이란 주제로 인적자원개발 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남인자위와 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고용노동부, 전남도, 나주시, 지자체 공무원, 일자리사업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따라 이날 ‘새로운 에너지 시장과 일자리’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녹색에너지연구원 허용호 원장은 “혁신인재양성과 기존 교육시스템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남인자위 선임위원인 전남대 김일태 교수는 ‘전남지역 에너지산업 인력양성 및 고용창출 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에서 “빛가람 혁신도시 기반 주변 에너지산단 등의 지역 클러스터에 정부가 47조원을 투자, 10만개의 일자리 창출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지역특성에 맞는 고용정책 마련을 위해 기관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계층과 지역에 따른 구직성향을 파악해 인적자원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인자위 강광남 사무국장은 “빛가람 혁신도시와 전기·에너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산업인력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인력양성체계 구축과 전남지역 전기·에너지 산업 부문의 중·장기적이고 구체적인 인적자원개발 전략 및 산업인력 수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했다”고 밝혔다./목포=정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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