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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버릇까지 닮은 직장 동료”

2019. 10.21. 19:18:05

○…술에 취해 행인을 때리고 종업원을 밀치는 등 술버릇까지 닮은 30대 직장동료가 같은날 나란히 경찰서행.

○…21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38)씨와 B(37)씨는 전날 20일 오후 4시40분께 서구 한 노상에서 같이 술을 마시고 각기 다른 폭행 사건으로 경찰서에 붙잡혔는데, 그 내용인즉 A씨의 경우 행인 C(26·여)씨의 어깨를 주먹으로 때려 폭행했으며, B씨 술 마신 직후 서구 한 술집에서 종업원 D(41)씨를 밀치고 잡아당기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

○…경찰 관계자는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같은 건설 현장에서 알게 된 사이로 함께 술을 마셨으며 헤어진 직후 각기 못된 짓을 벌였다”면서 “닮을 걸 닮아야지, 술버릇이냐”며 혀를 끌끌.

/문철헌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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