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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상대회 오늘 여수서 팡파르
24일까지 재외동포 경제인 등 6천여명 참가…지역 기업 활력 기대

2019. 10.21. 19:17:46

한민족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인 ‘제18차 세계한상대회’가 ‘한상과 함께, 새로운 100년’을 주제로 22일 여수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막식에는 강경화 외교부장관, 김영록 전남지사,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등을 비롯한 재외동포와 국내외 경제인 1천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6천여명이 참가한다. 한상 비즈니스 성과는 물론 지역 기업 역량 강화와 청년 채용,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홍보의 장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지역 기업 판로 지원을 위해 22일부터 사흘간 전남의 우수 기업 100개사를 포함한 약 250여 기업이 ‘기업전시회’ 참가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한다.

23일에는 이번 한상대회의 가장 차별화된 행사로 ‘케이푸드 트레이드쇼(K-Food Trade Show)’가 열린다. 이 행사는 전남 먹거리의 해외 수출에 관심이 많은 한상이 대거 참여할 전망이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전남도 혁신기술 구매상담회’가 열려 대기업 60개사의 구매 담당자와 중소기업 간 1대1 만남의 장이 마련된다./임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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