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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물생심(見物生心)’

2019. 09.08. 18:28:35

○…고속버스 화물칸에 실려 있던 여행용 캐리어 가방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서행.

○…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양모(23)씨는 지난달 8일 오후 8시30분께 서구 유스퀘어 터미널 도착홈에서 고속버스 화물칸에 실려 있던 안모(20·여)씨의 캐리어와 그 안에 든 물품 등을 절취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안씨의 캐리어 가방을 본 양씨가 순간적인 욕심이 생겨 이 같은 일을 벌였다”며 “견물생심(見物生心)이라는 사자성어도 있지만, 남의 물건이 탐난다고 해서 훔치는 것은 엄연한 범죄행위”라고 일침./문철헌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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