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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이 부른 참사

2019. 09.05. 19:24:15

○…20대 연인 2명과 직장인 20대 남성 1명이 서로 시비가 붙어 주먹다짐을 벌인 사건이 발생.

○…5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연인 관계인 이모(23)씨와 주모(25·여)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0시30분께 북구 황제로 인근 청소년오락실 앞 노상에서 주먹으로 김모(22)씨의 얼굴 등을 때리고, 김씨는 이에 대항해 이씨와 주씨를 밀어 넘어뜨리는 등 상호 폭행한 것.

○…경찰 관계자는 “이씨와 주씨가 김씨를 쳐다보며 욕설을 한 것이 화근이 돼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 같다”면서 “혈기왕성한 나이인 건 알겠지만, 성인이라면 본인이 행동한 부분에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고 한마디./최환준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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