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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강아지는 안 물어”

2019. 08.28. 19:35:25

○…애완견에게 목줄을 채울 것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30대 여성을 폭행한 40대 여성이 경찰서행.

○…28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김모(45·여)씨는 지난 19일 오전 0시20분께 북구 문흥동의 한 마트에서 자신이 안고 있던 애완견을 안모(37·여)씨에게 던질 듯이 미는 등 폭행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강아지 목줄을 하고 다녀라’는 안씨의 말에 격분한 나머지 이 같은 일을 벌였다”며 “자신에게 한없이 예쁘고 사랑스러운 반려견이겠지만,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사고에 대비해 목줄, 입마개를 착용 후 외출을 해야 한다”고 한마디.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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