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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공장창고서 불…1억7천만원 재산피해

2019. 08.22. 19:25:30

광양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1억7천여만의 재산피해가 났다.

22일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8분께 광양시 태인동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시간30여분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큰 불은 화재 발생 40여분만에 잡혔으나 공장 내 적재된 인화성 강한 폐타이어 때문에 완전 진압까지 시간에 많이 걸렸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이 불로 공장 창고 1개동이 전소되고 다른 공장도 피해를 입는 등 소방서 추산 1억7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35대와 인력 12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쳤다.

소방당국은 폐타이어에서 고철용 철심을 분리해 보관하는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광양=허선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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