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전남도, 건설근로자 근무이력 관리 ‘전자카드제’ 의무화

2021. 01.18. 20:07:46

전남도는 18일 “건설근로자의 임금 체불 및 퇴직공제금 누락 방지를 위해 근무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가 출·퇴근 시 공사현장에 설치된 단말기에 전자카드를 태그하면 근무기록이 건설근로자공제회 전자인력 관리시스템으로 자동 전송돼 근로일수, 퇴직공제 내역 등을 관리하는 제도다.

적용 대상은 올해부터 발주된 100억원 이상 공공공사와 300억원 이상 민간공사다. 오는 2024년까지 공공공사의 경우 1억원 이상, 민간공사는 50억원 이상 등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재정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